지난 2월 마지막주,
김해에서 경남지역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선생님들과 현장의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가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남의 시·군센터에서는
비슷한 고민과 같은 책임감으로
각자의 자리를 지켜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대화가
각 지역의 현장에서 또 다른 실천으로 이어지고,
그 실천이 경남의 자원봉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