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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2019 이그나이트경남] 엄마, 아빠의 선물

기타
작성자
자원봉사센터
작성일
2021-03-21 10:36
조회
4462

<엄마, 아빠의 선물> - 이종호

저는  아이의 아빠이자 산양 곤리분교장 교사입니다.

초등학생 바다쓰레기 체험활동 교재 집필에 참여하면서

사람이 만든 쓰레기가 바다로 들어가며 생겨나는 문제점을 실감했습니다.

‘50, 100  여러분과 , 우리가 없어진  우리 손자, 후손들의 바다는

어떨까요? 나는 지금 무엇을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바다로 들어가는 육지의 쓰레기를 줍고 줄인다면 바다를 깨끗하게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물려주는 것이 최고의 유산이   있다는 생각에서

 매주 토요일 아침 엄마, 아빠의 선물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통영 4 해안을 돌아가며 해안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조사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묵직한 쓰레기 자루를 짊어지고 쓰레기를 줍고  길을 돌아봅니다. 오늘

내가 쓰레기를 주운  길을 아이들 손을 잡고

행복하게 산책하는 가족 모습을 상상하면 더욱 기쁩니다.

우리는 후손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를 물려줄 것인가요 아니면

쓰레기로 가득  오염된 바다를 물려줄 것인가요?

답은 여러분들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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